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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혜랑 카페에서 텔레타일을 하는데 왜이렇게 연말 연휴 기분이 드는지! 성혜의 반짝이는 스웨터? 가디건에 맺힌 방울방울도 아름답고 드로잉에 들어간 별들 천사들 꽃들 바람송이들도 아름다워.
채영과 서울 을지로 투썸플레이스 카페에서. 처음 마주보고 한 드로잉 ———— 이어지기 ———— 천사와 풀과 꽃을 그렸습니다. 채영의 천사와 나의 천사의 그림체가 달라 재밌습니다. 어느 모양으로나 천사! 챙쨩의 연말을 축복하며~ 연초의 행복을 예감하며~